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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s life!!/좋은자료 | 2010/02/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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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국에 ‘스티브 잡스’ 이미 있다”
...기사제목이 좀 병신같지만 중요한 글같아서 링크해둡니다. 제목을 누르시면 기사를 보실수있습니다 일단 저 병맛스러운 낚시제목이 아니면 클릭이나 관심도 안가지는 한국 사회가 문제인듯 하긴 하지만....
대중적인 선입견에 휘둘리지말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대기업이 자신들의 이윤과 입맞에 맞춰 그때그때 만들어내는 유행과 대세에 너무 휩쓸리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다 신고있는 어그부츠가 나만의 개성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후크송이나 아이돌도 좋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맹목적이기보단 좀더 폭넓은 다른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문화의 기회를 우리손으로 버리는 어리석은 일을 방지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무엇이 싫은것보단 무엇이 좋은것에 더 집중할 수 있으면 합니다. XX까면 사살이란 말 자체는 재밌지만 자신과 다른것을 너무 배척하지 않았으면합니다. 남을 끌어내려 높이를 맞추기보단 자신이 높아져 상대와 동등해지길원합니다.
금메달과 순위보다 스포츠를 즐기는 즐거움와 너그러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상하지 못한 것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기회라고 진심으로 웃고 격려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이 빛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이익보다 모두의 윈윈이 다음발짝의 더 나은 무언가를 만들어간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윗 글과는 상관없지만 태하군 언젠가 블로그 보게된다면 덧글에 연락처 좀 달아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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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4:27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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