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마네 쥰.
요새는 허리보다 갑빠에 좀더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고사마 드린 버젼보다 허리는 좀 더 키웠어요. 너무 가늘어도 미묘하긴 하지 응
(지금도 충분히 가늘어!!)

오로뿡네 은젠가와 캄파
꼬물꼬물 애죵애죵한 마음으로..
요새 오로뿡, 일때문에 바빠요! 힘내요!

오로언니네 아이. 아직은 비밀 ㅋㅋ
생각하던 인격을 프로포션에 제대로 넣어보려고 좀 신경썻음

잔다멤버.고큐 저 세뮤. ...옹달은 사실 아직 구체적인 이미지가 안잡혀서 뎃셍이 안돼있어요
수채화하려고 캔트지에 떴는데 자꾸 수정하면 종이 상하는데 계속 헤메고있어서 조마조마하네요...
옹달 너 어케 구겨들어갈래..

그래서 옹당을 구상해보고있지요.
누적이 2천이 넘어가는데 파이어볼을 맨필드에 내다꼽을 정도의 실력자[...]입니다.
나 처음에 너 누렙 천 안넘은줄...[?]

그리곤 홍일점인 전 애꿎은 나머지 남정네들로 번뇌를 태워보고요..
세뮤엘 총수설이 유력합니다 [뭐임마]

이쯤되니까 아는언니가 제발 돌아오라며...넌 소년지 작가라며....저에게 일침을 놔서 정신을 차렸습니다
ㄱ-
Aㅏ....
근데 좀 막 이것저것 그리다보니 머리가 식어서 좀 마감이 풀릴거도같고 ㅠ_ㅠ)
졸작도있고 아주 죽겠네요...
쫌더 용기내서 콘티짜러 .... ㅇ<-<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되세요 파잇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