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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010/06/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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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마땅히 없어서 그냥 뻘하게 짤방과 함께 생존신고의 나날입니다. 하다못해 짤이라도 자주 올려볼게요 orz 요즘 상태가 좀 안좋다보니 우울함이 그림 족족 묻어나서 큰일이예요. 감정이 꽉 찼을 때 쏟아내는 낙서들은 왠지모르게 공격적인 그림들 투성이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다고 핀잔도 들었어요 하지만 생각이 많을 수 밖에 없고 orz 아 무언가에서 벗어나고싶다 ㅠ.ㅠ
뭔가 홈에 선찍만화라도 그리고싶어요. 그려서 기분전환 될만한거...ㅠㅠ)
*쿠는 정말로 곧 나옵니다. 나오기 전에 알려드릴게요! 아직은 출판사랑 이래저래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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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3:58 Trackback 0 Comment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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