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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of the Bird | 2008/01/2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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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아직 미정. 늑대족 중 하나인 허스키들. 눈이 대단히 아름답기때문에 자주 타종족의 전리품이 되는 종족. 때문에 종족의 수가 적어서 여성이 굉장히 귀하다. 일반적으로 푸른눈을 가지고있으며 때때로 오드아이가 태어나는데, 오드아이는 매우 귀한아이로 받들려 키워진다. 늑대의 피를 가져 매우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날렵하다. 근력도 좋기때문에 금속이나 무거운 가죽으로 만들어진 갑주를 착용하고도 전투가 가능한 보기드문 종족 중 하나. 방어력이 뛰어나고 행동이 날렵하다.
<길딩>이라는 창작에 주인공 일행에 잠시 합류하는 조연입니다. 납치당한 여동생을 찾기위해 헤메다가 가는 행선지가 일치해 가는길 동안에 함께 행동하는 캐릭터. 사실 본편에선 그리 깊이 안다뤄지지만 실은 엄청 사정많은 캐릭터라서 만일 길딩이 언젠가 원고화된다면 1권분량의 외전으로 이탈되는 이야기가 따로 있습니다.
 2003년 당시 초반레이아웃. 만약 하게된다면 좀 디자인이라던지 바뀌겠지만...
그때간다해도 허리는 빼놓을수없다 아니나다를까 엄청나게 암울한 캐릭터입니다... 생긴거나 상황들이나...왜케 그나물에 그밥들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사람 쓸쓸하게만드는 불쌍한 애라는...ㄱ-..

길딩의 원래주인공입니다. 전 그냥 귀찮아서 토끼라고 부릅니다. 붉은 눈에 (엘프라)귀가 길어서.... 진이라는 이름을 쓰기는 하는데 이것또한 사정이 있는 이름이라.... 데ㅐ셔3ㅐㄳ밸;디라ㅡ디;하;ㅈ ..아 얜 그나마 안불쌍한 앤줄 알았더니 그거 생각해보니 얘도 안습이네영...쓸쓸.. 숑카언니가 주인공 괴롭히는게 취미냐고 물어봐씀..[....] ..그러타는...(부정하지않는다?!) 더스트 5호에 들어간 오프닝은 잊어주세요. 맘같아선 더스트 5호 소지자들 집을 하나하나 방문해서 동인지를 싸질러버리고 튀고싶습니다 ... ㅎ바ㅓㄷ리밪ㄹ;ㅣ자리;ㅂ자이;ㅈ발;ㅣㅂ허비; 만일 언젠가 빛보게된다면 와장창 좀 뜯어고치고싶다는... 완전 이당시 연출법도 모르고 캐릭터들 개개인의 감정을 만들며 혼자 감상에 젖어 허우적대다가.... 이거야말로 본격 삽질찌질정줄놓 액션...이되길래... 일단 싹 리셋하고 첨부터 다시...ㄱ- 그르나 애착도 많고 좋아하는 녀석들이라 감정만 좀더 정리해서 제자리에 꾹꾹.

아니 왜케 중복스러운 외모가 많어 싶어서 가진 스토리 캐릭터 몇개를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봤더니.. 과연... 이것이 진정한 본격 그나물에 그밥..[.......]
어머니...orz 남성편력 제발 어디다 버리고 올 수 없을까여...
힘들면 만들었던 캐릭터들을 막 꺼내보며 혼자 버닝해요 ㅇ>-<
그렇다고 100명 돌파 직전인 애들 다 꺼내볼순없지만.... 걍 그리진 않더라도 걔네 얼굴만 보면 좀 안정이되는 것이...
캐릭터 개개인에게 음청 애착가지고 좋아하는것 같다는... 그래서 오늘은 허스키군(아직 이름도 제대로 안정해서 걍 허스키라부름)을 끄적이며 짜게식은 마음을 달래보았다는.....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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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6:11 Trackback 0 Comment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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